먹을거 사러 롯데마트 왔다가 문구류에 눈 팔렸다 TNT 전시 갔다 왔는데 나도 전시의 일부가 되고파서 종이 형님이 만드신 티를 입고 갔다 사실 티 사기전엔 이름이 재미있어서 인상에 남았는데 나중에 티셔츠 만드는 거 배울 때 티 만드신 분인걸 알았다 얼마 전에 윈디씨티홈피 사진보니 태국 형님도 입으셨던데 티가 예쁘긴 예쁜가 보다 하하 그리고 날씨가 좀 서늘하기에 나의 귀염둥이 헤드폰을 쓰고 갔다 이것 역시 너무 사고 팠지만 너무 비싸 기다리다가 세일 하기에 냉큼 샀다 앞으로 뭘 사려면 좀 기다려야겠다
오랜만에 입은 PAXN 티 처음보는 거라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20대를 겨냥한 영국의 섹슈얼 스포티룩인가 별의 별 그럴싸한 말로 써있었다 선글라스는 역시 시장에서 산건데 어느 인터넷 쇼핑몰 보니깐 2만5천원에 팔더라 좀 얼룩덜룩한 부분이 있지만 내껀 천원인데 너무 더워 천원짜리 딸기빙수를 먹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