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eace Sunshine
Roller Skating Jam Named Saturdays
요즘에 다시 de la soul 듣고 있다
간만에 들이니 좋다
역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걷는건
정신 건강에도 좋은것 같다
새로운 컬러
박하 소년
따뜻해지면
나는 놀고 싶어
나는 놀고 싶어
신나는 일만 가득
재밌는 일만 가득
가득 가득 가득
가득차기 전까진
기계로 돌아가는 반복되는 하루
반복되는 노동자의 하루
자연스러운
턱에 뾰루지 난 곳 벅벅 긁고 있는 모습인데
완전 추하다
하지만 더티댄싱 엘피를 천원에 구해서 좋다
날아가는 곳 2
전구 빛
와우 나중에 혼자 살게 되면 요런 전구나
볼 같은거 설치 하고 싶다
혼자 심심할때 음악 크게 키고서
그냥 방방 뛰어다니게
날아가는 곳 1
우리가 떠다닌 곳
으~ 무지 추웠다
하지만 여름에 다시 오고 싶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빈티지
십년 이십년이 흘러서 코니카 팝을 구하기가 더 힘들어 질 때
장난감들도 못난이 인형처럼 옛날 장난감이 되겠지?
선글라스 소녀
Minolta Hi-matic AF-D
나에게도 작은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혼자라서 미치도록 외롭겠지만
혼자이기 때문에 미쳐볼 수 도 있는 곳이겠지
우울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화분도 들여놔야지
윈디씨티의 밤
The night of WINDY CITY
at club DGDB on SUNDAY(27)
즐거운 밤
윈디씨티 러빙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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