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은 여유로운 아침 이였다
집안은 조용했고
이름 모를 새의 소리만 들려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이런 시간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요리를 했다
일회용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피클과 오렌지 주스가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파인애플로 만족!
:-)
앞으로 정신 건강을 위해서
하루 한 곡 씩 연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