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eace Sunshine
다시 아침
어디서 부터 시작인지 모르겠다
쫓기고 있었다
아니, 아직 이었지
그는 내 손을 잡아 주었고
그리고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우리는 전시회를 갔다
그림을 보고 나오는데 아는 사람을 만났다
잠시 멈춤
그는 내 신발 끈을 묶어 주고선
나를 보고 웃어주었다
하지만
나는 너무 힘들었다
살인자로 추측되는 사람들이
나를 쫓아 왔다
두려웠다
다행이도
꿈
만약 이게 현실이었다면.....
사람 죽이는 꿈은 너무 지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Blog Archive
►
2011
(4)
01
(4)
►
2010
(92)
12
(9)
11
(4)
10
(4)
09
(5)
08
(10)
07
(6)
06
(4)
05
(15)
04
(12)
03
(12)
02
(5)
01
(6)
►
2009
(62)
12
(6)
11
(6)
10
(5)
09
(1)
08
(5)
07
(6)
06
(11)
05
(8)
04
(1)
03
(3)
02
(5)
01
(5)
▼
2008
(91)
12
(3)
11
(3)
10
(8)
09
(5)
08
(7)
07
(3)
06
(11)
05
(10)
04
(10)
03
(7)
02
(11)
01
(13)
►
2007
(118)
12
(16)
11
(25)
10
(30)
09
(24)
08
(18)
07
(5)
About Me
버지니아
View my complete profile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