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아주 더운 날
그동안 못해온 문화 생활을 누리기 위해
미술관으로 향했다
이번 전시는 아트롹 인데 성시완씨가 직접 설명하는
감상회를 미리 신청하여 감상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아트롹은 잘 모르는지라 감상회 내내 생소하면서도
조금은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사하라 사막에서 레이저로 연주하는거랑
거대한 오케스트라 같이 하는 연주는 우와~소리가 절로 나왔다
감상회를 마치고 전시 구경에 나섰다
세계곳곳 에서 어렵게 구한 음반들이라 그런지
커버 디자인도 아주 멋졌다
미니 앨범이랑 입체 앨범은 가져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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