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먹고 자고 책이나 하루 종일 읽으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음악이나 들으면서 퍼질러 누워있고싶다

엄마가 만들어준 털모자를 쓰고 싶다

ㅠ_ㅠ

1 comment:

Anonymous said...

Great pictures and a nic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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