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요리를 !

 
지난번 보다 맛있게된 스파게티

뭐 귀염둥이 너도 맛있다고?

하하하핫 >3<







어린이 되고파~

으하하하하
이 곳은 천국 ! 천국 !
나도 어린이고 싶다
엄마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고 싶다 !!!!

요건 파티 용품 파는 데서 발견한거
그냥 쓰고 가도 아무도 모를듯








고요한 아침




아~ 좋다


느리게 느리게



( 2006년 어느 날 )

2007년 연말에 느긋한 2008년을 이라 글을 썼었는데
생각해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예전엔 공원가거나 사진찍겠다고 여기저기 많이다녔는데
기분 좋을땐 2~3시간 걷기도하고 모르는 길도 가보고
아무것도 없을 때 였지만 사소한게 즐거웠었는데..
앞으로에 대한 생각이 많이 우울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런 생각할 여유 없이 지쳐버리는게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 든다

조금만 참으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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