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eace Sunshine
느리게 느리게
( 2006년 어느 날 )
2007년 연말에 느긋한 2008년을 이라 글을 썼었는데
생각해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예전엔 공원가거나 사진찍겠다고 여기저기 많이다녔는데
기분 좋을땐 2~3시간 걷기도하고 모르는 길도 가보고
아무것도 없을 때 였지만 사소한게 즐거웠었는데..
앞으로에 대한 생각이 많이 우울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런 생각할 여유 없이 지쳐버리는게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 든다
조금만 참으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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