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길가에 수국이 예쁘게 피었길래
떨어진 한 송이를 가져왔다
요즘에 이름 모를 꽃들이
잔뜩 피어나고 있어서
심적으로 안정도되고 좋은것 같다











Eximus White Edition 2





Eximus White Edition
지리산 & 명동 성당


Eximus White Edition 2







Eximus White Edition
밝은 빛의 실내였는데도
사진이 굉장히 어둡다
실내는 찍지 말아야지



Eximus White Edition





Eximus White Edition
PERUTZ Primera 200/36



정신 수양의 길

 
몸과 마음을 갈고 닦으러 푸르른 5월에
지리산에 다녀왔다
ktx를 타고 익산역에서 내려
남원에서 바래봉 까지 올라갔다
근데 지리산이라 오르기 쉬울 줄 알았는데
산은 산이라고 경사가 너무 심해서
올라갈때, 내려올때 정말 다리가 후들후들

사람들이 왜 산으로 가는지 알겠다
산을 오르는 동안 아무 생각도 안들고
그저 내 숨소리 산새소리만 들릴 뿐이다
다왔다 싶으면 길이나오고
또 다왔다 싶으면 길이나오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는 내내 정말
참고 인내로 올라갔다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정상은 가야지
라고 생각하며 '악'으로 오르고
내려오고선 다신 안와 라고 말했지만
막상 사진을 보니 다시 그 풍경이 보고싶다












Eximus White Edition
PERUTZ Primera 200/36



대게의 참 맛 2




매일 먹고 싶어 !!!

간만에 전시



두 개 다 보고왔는데요
사람 너무 많아서 기다리느라
종아리 터지는 줄 알았어요

피쉬아이 2






언제 어딘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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