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숙녀







노동자의 식탁



신선한 샐러드와 음악

European Jazz Trio



이건 정말 기적같은 일 !

사실 나는 공연보기 몇일 전부터
너무 피곤에 찌든 인간이였다
그래서 공연 당일날도
보기 싫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하지만 공연을 보고 난 후
만약에 내가 보지 않았더라면
난 정말 멍청한 인간이라고
한달간이나 자책했을거다

정말 멋진 연주를 정말 있을 수
없는 가격으로 본것도 모자라

집에 가려고 공연장 밖으로 나오니
오잉~~!!
아니 자리 잡고 떡하니 싸인까지
해주고 있잖아!!~
이건 정말 꿈일꺼야~~라고
마음 속으로 외치면서
나도 싸인도 받고 악수도 하고
꺄아야아야야양~~~~~♡

정말 꿈만 같다~~~

tea time




절여논 레몬이 드디어 알맞게
숙성 되었다
뜨거운 차로 마시니 새콤달콤
아~~ 맛있다

숲 너머



산에서 산

 
요즘에 조용한 곳에 있고싶은 소망이
부쩍 늘어 가까운 산에 갔다왔다
아니 근데 산에 올라와도
요놈에 씽씽달리는 자동차소리는
여기까지 들리는지 .....

나 좀 쉬고 싶다

올라가는 도중에 이름 모를 들꽃이
천지로 피어서 신비의 세계에 온것 같았다
그리고 약간의 원시림 풍 스러운
나무를 발견해 슈바이처 박사처럼
아프리카에 가고싶다는 소망이 다시
샘솟았다 아 원시림이여!!








떠나야해

 
이건 2007년
아 진짜 떠나고 싶다
이 젊은 나이에 여기에만 있어야 하다니

저 때 가족한테 말도 안하고
연락없이 혼자서 지방에 좀 다녀오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사실대로 말해서 완전 경악하게 만들었지 하하

생각해보면 내가 저 더운델 어떻게 돌아다녔나 모르겠다
그래서 사람들이 빨개진 내얼굴을 보고
어디 아프냐고 물었지 풉풉.....

그래도 그립다....









NJP

 
Tacit Group의 오버뮤직이 있는 날
경기도인으로써 백남준 아트센터에 다녀왔다
이 번 전시는 두번째 전시로 " 수퍼하이웨이 첫 휴게소" 이다
내가 갔을땐 입장료가 있었지만 현재 6월 부터는 공짜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NJP의 사진이 걸려있고
비디오아트가 나오는 어항이 있다
나는 너무 더워 오자마자
카페테리아에서 주스 좀 마셨다
1층에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백남준에 관한 책이 있는데 어린이도 읽을 수 있다
비디오 아티스트라 그런지 장르 만큼이나
다른 전시장과는 달리 독특했다
그리고 시설이 진짜 좋은게 비디오 아트에관한
음악도 들을 수 있게 아이팟으로 진열되있고
관련 인터뷰도 볼 수있게 설치되있다
예전에 엑스포에서봤던 전시 영상중
다시 볼 수 있었던 것도 있었고 못봐서
아쉬운 것도 있었다


안타까운게 백남준에 관한 중요한
작품이 외국으로 넘어 갈 수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Pink Floyd-Another Brick in the Wall






전에 감상회때 처럼
프로젝터로 다시 보고 싶다

하고 싶은것 바로 이것

외로운 청년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갈래

프리다 칼로와 나



그릴래 내 영혼을 like Frida Kah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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