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it Group의 오버뮤직이 있는 날
경기도인으로써 백남준 아트센터에 다녀왔다
이 번 전시는 두번째 전시로 " 수퍼하이웨이 첫 휴게소" 이다
내가 갔을땐 입장료가 있었지만 현재 6월 부터는 공짜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NJP의 사진이 걸려있고
비디오아트가 나오는 어항이 있다
나는 너무 더워 오자마자
카페테리아에서 주스 좀 마셨다
1층에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백남준에 관한 책이 있는데 어린이도 읽을 수 있다
비디오 아티스트라 그런지 장르 만큼이나
다른 전시장과는 달리 독특했다
그리고 시설이 진짜 좋은게 비디오 아트에관한
음악도 들을 수 있게 아이팟으로 진열되있고
관련 인터뷰도 볼 수있게 설치되있다
예전에 엑스포에서봤던 전시 영상중
다시 볼 수 있었던 것도 있었고 못봐서
아쉬운 것도 있었다
안타까운게 백남준에 관한 중요한
작품이 외국으로 넘어 갈 수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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