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ck that



다시 눈물이 나...
치유하기 힘들어

사실 두렵고 무서워
다른 사람처럼
진실한 사랑과 기쁨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 말이야

누가 이해해 줄 수 있겠어?

나는 비극적인 사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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