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멍하니

요즘에 그저 멍하니

누워 음악을 듣는일이

많아졌다

특히 아침 6시에 일어나

피아노 연주곡을 20번 정도 듣는다

그리고 자기전에도 듣는다

모든게 가라 앉는다

어제오늘내일 모두 다 같다



진스의 블로그에서..

나는 버스안에서
가끔씩 영혼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특히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비칠 때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기대는데 그럴때면
정말 편안하다
끝이란 느낌을 받는다

정신 건강


예전 글 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나는 그동안 정신 상태가

거의 모든게 끝날 정도로 최악이였다

요즘에는 그나마 새로운 음악과 변화에대한

기대로 많이 좋아졌다

아직도 정신상태가 개판이지만

여름이 지나기 전에 다 끝날 것이다

마지막 눈






이것으로 끝......

혼란

짧은 질문이 혼란스럽게 했다

모든게 좋아질까?

수 많은 칼에 찔려 시트와 커튼이

피로 물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했다

감정이 요동을 쳐서 너무 괴로웠다

약으로 바로 설 수 있을까

나는 아직도 어둡다는 것에 고통에차있어

지난 겨울





Minolta Hi-matic AF-D

무의식 공간 1



 
무언가에 두려움에 휩싸여 나는 도망쳤다
창문을 열어 바깥 공기를 쐬려는데
다른 공간이 나타났다
그 곳엔 여러사람들과 함께
나의 길잡이가 있었다
너무 기쁘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 사람들은 어떤 종교적 모임을 가지고있었는데
나는 그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헷갈렸고
그 사람들 조차 진짜 인물인지 혼란스러웠다
다시 공포감에 도망쳤다
언덕을 내려오니 어떤 여자와 그녀의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 남자가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 여자와 나는 소리질렀다
남자는 눈 없는 괴물이었다

Marvin Gaye



Marvin Gaye
What's Going On/What's Happening Brother


힘들었던 노동자의 하루를 마감하며.....
모든게 이 음악에 녹아버렸지...

DJ grandma




할머니의 열정이 부럽다
디제이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열정을 너머 미치지 않는 이상
이것은 인트로시절

New order - Perfect kiss



가장 혼란스러웠을때 들었던

숑크숑크 송 (원곡: Nuit de Folie)

조혜련 대박 !! ㅋㅋㅋ

이박사님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는 싼티멘탈!!

멜랑꼴리 맨날들어도 좋아!!! 하하

Blog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