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안정적인 수평선이다위도 아래도 아닌 상태아직 숨고싶은 마음이 크지만상당한 진전에 기쁨을 느낀다
그 동안 없었던 공간이 또 다시 나타났더군 오늘밤에이번 공간은 아주 더럽고 추악했지아무래도 오이디푸스에 관한얘기를 나누었기 떄문이겠지눈을 떴는데 너무 떨렸어그래서 아주 반복적리듬의음악을 들었어 요즘 난 새벽이면 눈이 떠져그리곤 대화를해 이게 꿈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어아주 깊은 곳까지 얘길하는데이런 내가 놀라울 뿐이야그래서 혼란스러워하지만 일기장을 펼치지 않는 다는 것 그건 아주 좋아지고 있다는거야바로 내가
Smena 8M
2010년은 정말 이상하군
날씨는 아직도 겨울같고
아하~설레는 봄이 그리워라!!
아...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럴돈으로 무상 급식 무상 교육이나 해줘라
지금 이 땅의 젊은이는 희망이 없다
자연은 우리네 삶이다 어리석은 자들아

간만에 산책
날씨가 구름이 잔뜩 끼어서 우중충하고
꽃도 안피고 ...으아
샤방샤방하게 원피스를 입고 갔건만
그래도 산책을 하니 마음이 좋다
내 마음같이 올해는 봄이 너무 늦게 온다
빨리와 ...슬퍼져...

어제도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상승하였다
봄 꽃은 피었건만 날씨가 꾸물꾸물 하여
기분이 다시 매우 우울해졌다
집에 오자마자 포도주와 소주를 섞어서
한 잔을 마시고 바로 누워 음악을 들었다
위가 타들어가는 느낌이 나면서
잠이 들었는데 꽤 깊은 잠에 들었다
일어나니 술때문에 얼굴이 붉어졌다
3시간 정도 후에 약을 먹고 다시 누웠다
꿈.....괴로운 꿈이다
우리는 여행을 갔고 그 곳에서
나를 위협하는 것과 싸웠다
그리고 나는 목을 메달았다
죽었는지 단순히 어둠인지 분간이 안갔다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