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2

 

이번 2번째 롤에서 첫모델로는
"돌아이" 씨가 되었다

공연장에서는 도저히 플래쉬를
팡팡 터뜨릴 용기가 없어
사진이 다 이모양.....
필카의 한계 흑흑흑...












Natura Classica N -2
Perutz Primera 200

수평선

 



점점 안정적인 수평선이다
위도 아래도 아닌 상태

아직 숨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상당한 진전에 기쁨을 느낀다






 

무의식 공간 2




그 동안 없었던 공간이
또 다시 나타났더군
오늘밤에
이번 공간은 아주 더럽고 추악했지
아무래도 오이디푸스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기 떄문이겠지
눈을 떴는데 너무 떨렸어
그래서 아주 반복적리듬의
음악을 들었어

요즘 난 새벽이면 눈이 떠져
그리곤 대화를해
이게 꿈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어
아주 깊은 곳까지 얘길하는데
이런 내가 놀라울 뿐이야

그래서 혼란스러워

하지만


일기장을 펼치지 않는 다는 것

그건 아주 좋아지고 있다는거야

바로 내가



2005년 혹은 2006년의 봄

Smena 8M
2010년은 정말 이상하군
날씨는 아직도 겨울같고
아하~설레는 봄이 그리워라!!


아 진짜 나는 이런
유세윤 너무 좋아
센스 완전 짱짱짱

자연 주의

아...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럴돈으로 무상 급식 무상 교육이나 해줘라

지금 이 땅의 젊은이는 희망이 없다

자연은 우리네 삶이다 어리석은 자들아

산책


간만에 산책
날씨가 구름이 잔뜩 끼어서 우중충하고
꽃도 안피고 ...으아
샤방샤방하게 원피스를 입고 갔건만
그래도 산책을 하니 마음이 좋다
내 마음같이 올해는 봄이 너무 늦게 온다
빨리와 ...슬퍼져...

술취한 밤


어제도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상승하였다
봄 꽃은 피었건만 날씨가 꾸물꾸물 하여
기분이 다시 매우 우울해졌다
집에 오자마자 포도주와 소주를 섞어서
한 잔을 마시고 바로 누워 음악을 들었다
위가 타들어가는 느낌이 나면서
잠이 들었는데 꽤 깊은 잠에 들었다
일어나니 술때문에 얼굴이 붉어졌다
3시간 정도 후에 약을 먹고 다시 누웠다
꿈.....괴로운 꿈이다
우리는 여행을 갔고 그 곳에서
나를 위협하는 것과 싸웠다
그리고 나는 목을 메달았다
죽었는지 단순히 어둠인지 분간이 안갔다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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