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eace Sunshine
무의식 공간 2
그 동안 없었던 공간이
또 다시
나타났더군
오늘밤에
이번 공간은 아주 더럽고 추악했지
아무래도 오이디푸스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기 떄문이겠지
눈을 떴는데 너무 떨렸어
그래서 아주 반복적리듬의
음악을 들었어
요즘 난 새벽이면 눈이 떠져
그리곤 대화를해
이게 꿈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어
아주 깊은 곳까지 얘길하는데
이런 내가 놀라울 뿐이야
그래서 혼란스러워
하지만
일기장을 펼치지 않는 다는 것
그건 아주 좋아지고 있다는거야
바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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