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가 정말 최악이다어제는 갑작스레 첫 라이딩을 하였다첫 라이딩부터 7km...아...무릎 아작 나는 줄 알았다자전거 타면 왜 살빠지는지 알겠어..아직도 현기증이 계속되고 있다엄청나게 어지럽고 속도 울렁거린다어지럼증이 왜이리 지속되는지 모르겠다돌아버렸어
나의 친구 감귤이로 부터 정말 신비하다!
이 시간에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그냥 무의식 공간에서 현실 공간으로 넘어왔어늦은시간 혹은 이른 시간에뒤척이다가............앉아서 음악을 듣다가..........생각없이 컴퓨터를 켰지기분이 매우 안 좋아찬 공기 .......어제 버스를 타고오는데버스는 비가오는데도 빠르게 달렸어버스창에 많은 비가 흘러내려자동차 불빛이 희미하게 보였지새로운 인생에(yeni hayat) 나온 내용이 생각났어마주오는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해버스와 충돌하고뇌수와 내장들이 터져나오고 찢겨진 팔 시체들이 도로에 나뒹구는 부분이야마지막에 주인공은..........오스만은....

드디어 대략 6개월만에
에티오피아에서 편지가 도착했다
나의 동생으로부터!
너무나 기쁘다
비록 우린 서로 먼거리에 살지만
지구 반대편에 는 서로의 친구
너가 그리고 내가 있다는걸 기억하길 !

혼란함에 마음이 불안해서인지 몰라도
뒤척이며 자는 날이 많아졌다
또 다시 무의식 공간이 나타난다
극단적이진 않지만 편하진 않다
저것은 2006년의 혼란
2006.07.20
피로하거나 우울할땐 초코바먹고 상쾌한 공기마시고
음악도 듣고 구름도 보고 베이비 로션은 꼭 발라야지.지금은 아침에도 초코바
저녁에도 초코바

지난주 부터 매우 침울하다
이유는 모르겠다
모르겠어..........
어느새 나무엔 초록 잎사귀가 가득이고
햇살은 점점 비치는데
나에겐 아직도 어둠만이 가득...
나는 이런 내가 싫어
아....괴롭다........
지난 주에 음반사러 갔다가소리마을이 없어서 너무나 당황스러웠다오잉 어디로 간거지!? 라고 생각하며동생한테 전화를 걸어 이사갔냐고 물어봤으나동생도 모르겠다고 했다허나 알고 보니 폐업...헉..........충격이다학창시절부터 음반사고 싶으면 쪼르르달려가던 곳이였는데..이리저리 보면서 모르는 음악 사는 재미도있고대형 레코드점에서 취급하지 않는 음악도꽤나 많아서 좋았는데이젠 그럴수 없다니...슬프다결국 핫트랙스로갔다가 살려던 음반이 없어서 열만 받았다흑흑...안녕 소리마을...사진은 AK플라자로 바뀌기전삼성플라자가 있던 서현역....

Natura Classica N -3
Perutz Primera 200
남산에서 산책을 !
공기가 참으로 싱그러워요!
다음엔 나도 남자친구랑 올래요!
하하하하

아흑 어쩜 이리도 상큼하실까 !
참으로 아름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