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오질 않고..


지난주 부터 매우 침울하다
이유는 모르겠다
 
모르겠어..........
 
어느새 나무엔 초록 잎사귀가 가득이고
햇살은 점점 비치는데
나에겐 아직도 어둠만이 가득...
 
나는 이런 내가 싫어
아....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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