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


혼란함에 마음이 불안해서인지 몰라도
뒤척이며 자는 날이 많아졌다
또 다시 무의식 공간이 나타난다
극단적이진 않지만 편하진 않다
저것은 2006년의 혼란

No comments:

Blog Archive